일본 게임 개발사 팀 닌자(Team Ninja)가 개발한 PS4 플랫폼 액션 RPG '인왕(Nioh)'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도호쿠의 용'이 오는 5월 2일 출시된다.
'세키가하라 전투'의 후일담을 담은 DLC '도호쿠의 용'은 무기와 시나리오, 캐릭터와 수호령, 요괴와 스테이지 등 신규 콘텐츠를 다수 수록한 다운로드 콘텐츠(DLC)이며, 가격은 15,500원으로 책정됐다.
'도호쿠의 용' 출시와 함께, 같은 날(5월 2일)에는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온라인 대전 모드가 탑재될 예정이다. 온라인 대전 모드에서는 지금까지의 협력 플레이와는 또 다른 PVP 대전 콘텐츠를 통해 서로의 무예를 겨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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