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 '영웅의 진격', 스페인어 정식 지원 및 중남미 시장 진출

등록일 2017년04월14일 14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은 자사의 모바일 RPG '영웅의 진격'(글로벌 서비스명: Heroes Will)의 스페인어 지원과 더불어 라틴아메리카 서버를 신규 오픈하고, 중남미지역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으로 시작한다.
 
트라이톤은 '영웅의 진격'에 UN 지정 공용어 중 하나인 스페인어를 정식 지원하고, 스페인을 비롯한 멕시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등 스페인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는 중남미 국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향후 전 세계 스페인어 사용국가 30개국을 대상으로 점차 사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스페인어 서비스에 앞서, 서비스를 이미 시작했던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 서비스에서 역시 4.5 이상의 높은 평점과 구매전환율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트라이톤은 최근 전 세계 400만 유저의 명작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글로벌 서비스명 : Heroes of Atlan)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 세계 시장에 대한 사업역량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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