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가 한글화 정식 발매 예정인 PS Vita 전용 소프트웨어 '신옥탑 메리스켈터'의 프롤로그 소설 '옥중동화전일담'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살아있는 감옥 '프리즌'에서 소년소녀들이 탈옥을 위해 나아가는 참신한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작품으로, 일본의 컴파일하트 X 전격문고 X 전격PlayStation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현지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타이틀이다. 특히 3D 던전 RPG의 근본을 뒤엎으려는 개발진의 의욕이 엿보이는 작품으로 현재 CFK를 통해 한글화 작업 중이다.
CFK에서는 신옥탑 메리스켈터의 발매에 앞서 본 작의 프롤로그에 해당되는 소설 '옥중동화전일담'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재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본 소설은 게임의 시나리오를 담당한 전격문고의 작가 오토노 요모지가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중요 캐릭터들의 이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게임 본편의 스토리와 어느 정도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소설 옥중동화전일담은 신옥탑 메리스켈터의 한국판 공식 홈페이지에서 1화가 공개됐으며 이후 홈페이지의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소개할 때 마다, CFK의 공식 트위터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