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컴퍼니 '트란시아 혼돈의대륙' 7차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03월14일 14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구름컴퍼니(대표 조상익)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트란시아: 혼돈의 대륙(이하 트란시아)'이 7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정령 상성 추가이다. 유저 간 전투 진행 시, 상성 관계에 놓여있는 정령에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하게 전투를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정령 상성 관계는 일반, 스킬 공격에만 적용되며, 몬스터 전투 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정령간의 상성 관계도는 인게임 내 '정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성물 '실크'가 추가되었다. 실크 착용 시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상대방의 이동속도를 빼앗고, 매 초 일정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신규 성물 실크는 인게임 이벤트로 얻은 실크 각성석을 활성화 할 시 소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펫 '티치엘'이 추가되었고, 왕좌전 등 기존 기능의 최적화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맞이하여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반딧불 축제가 진행된다. 또한, 마물 침입 이벤트, 꽃잎 아이템 교환 이벤트가 진행되어 유저들의 즐길 거리가 한층 더 다양해질 전망이다. 업데이트 맞이 이벤트는 3월 14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벤트 별로 나눠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름컴퍼니 정민호 PM은 “이번 7차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간 전투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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