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배우 권혁수와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델 됐다

등록일 2017년01월06일 17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이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홍보모델로 배우 공승연과 권혁수를 발탁했다.

오는 19일부터 '던파'의 열세번째 정식 캐릭터 '여프리스트' 업데이트를 비롯한 대규모 신규 콘텐츠가 순차 오픈될 예정으로, 배우 공승연과 권혁수가 '던파'의 홍보 활동에 나선다.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 중인 배우 공승연은 '여프리스트'의 슬픈 사연을 내면의 연기로 소화하고, 코미디 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에서 성대모사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주목 받고 있는 권혁수는 '여프리스트' 분장과 코믹 연기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공승연과 권혁수가 등장하는 홍보 영상은 오는 19일 '여프리스트' 업데이트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지난 '2016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최초 공개돼 화제를 모은 '여프리스트'는 2012년 첫 모습을 드러내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려왔던 신규 캐릭터로, 신성력과 거병을 사용하며 '크루세이더'와 '이단심판관', '무녀', '미스트리스' 등 총 네 가지 전직으로 육성 가능하다.

'던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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