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M', '월드 통합 토너먼트 왕중왕전' 업데이트

등록일 2019년04월26일 13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월드 통합 토너먼트 왕중왕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월드 통합 토너먼트 왕중왕전'은 소속 월드가 다른 길드 간에도 경쟁할 수 있는 월드 통합형 콘텐츠로, 길드 요새전-레이스 시즌전의 성적을 바탕으로 월드 상위 16개 팀이 토너먼트 경기를 펼치게 된다.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 길드', '고유 기록 달성 길드', '인기 길드' 총 3개 분야 '명예의 전당'에 길드명이 노출되고, 길드원들에게는 고유 아이템이 지급된다.

길드 유저 외에도 전체 유저 모두 실시간 경기 관전이 가능하며, 우승팀 예측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월묘가족 귀향작전', '미션 투 스페이스' 포함 4종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스테이션'을 다시 오픈하고, 게임 플레이 결과 및 일일퀘스트 달성에 따라 '스테이션 코인'을 지급한다. '스테이션 코인'으로는 '미니게임 스테이션 상점'에서 '미니게임 훈장', '칭호', 치장성 아이템과 '대미지스킨 커스텀 슬롯 확장권'을 획득할 수 있는 '미니게임 행운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넥슨은 19종에 이르는 캐릭터들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게임의 편의성 개선 작업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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