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리게임 '맨트라', 루미아 대륙의 일상을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공개

등록일 2019년04월26일 11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센츄리게임(century game)이 자사가 서비스하는 바캉스 어드벤처 MMORPG '맨트라'의 배경이 되는 루미아 대륙의 아기자기한 생활을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세 편을 공개했다.

 

'어쩐지 평화로운 루미아의 나날'이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은 '조합편', '코어편', '펫편' 총 세 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맨트라의 시스템과 게임의 배경이 되는 루미아 대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애니메이션은 게임의 분위기보다 훨씬 가벼운 개그 위주로 제작되어 맨트라의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재밌게 감상할 수 있다.

 

'귀염뽀짝 비주얼 RPG'를 지향하는 '맨트라'에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대규모 PvP가 가능한 '군단훈련' 플레이가 추가되었으며, 한정 백의의 천사 코스튬과 한정 화염 표범 펫도 추가됐다. 또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라바(Larv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게임 내에서 라바의 주인공들을 펫, 보스, NPC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맨트라'는 샨다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센츄리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샌드박스형 MMORPG로, 높은 자유도와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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