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 코리아 '이터널 라이트' 신규 직업 '어쌔신' 업데이트

등록일 2019년04월24일 14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에서 오는 4월 25일(목) 신규 직업 '어쌔신'과 함께 신규 레이드 '숲의 신전'과 '카렌성-왕궁 함락'을 업데이트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어둠의 살육자 '어쌔신'은 다크나이트에 이은 '이터널 라이트'의 일곱 번 째 신규 직업으로, 그림자로 위장해 어둠 속에서 적을 공격하거나 적들의 아머를 부식시켜 약화시킬 수 있는 등 은닉과 암살에 특화된 근접형 캐릭터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거나 일정 시간 은신 상태로 변할 수 있어 파티 플레이 시에는 퓨어딜러 또는 버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이터널 라이트'는 신규 레이드 '숲의 신전'과 '카렌성-공항 돌파'를 포함해 여러 가지 새로운 콘텐츠들을 추가할 예정이다.

 

먼저 '숲의 신전'은 신규 직업 '어쌔신' 추가를 계기로 새롭게 '이터널 라이트'를 시작하거나 혹은 하루 빨리 새 캐릭터를 플레이 해보고 싶어하는 유저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저레벨 던전이다. 더불어 신규 유저들만을 위한 전용 퀘스트도 추가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카렌성-왕궁 함락'은 지난 3월 말 선보였던 '카렌성-공항 돌파'에 이은 신규 던전으로 특성 레벨 75 이상 유저들 대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특이하게도 이 던전의 1보스는 사람이 아니라 사물인 '사화성문'인데, 이 문을 막고 있는 악마들을 물리쳐 성문을 부수는 것이 미션이다. 2보스는 성녀 마르샤의 어머니인 '발렌타인'으로, 여섯 번째 마왕의 강림을 위해 자신의 딸 마르샤를 카렌성에서 희생 제물로 바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거대한 4개의 날개를 칼날이나 철퇴처럼 부리며 공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동료로 '카즈', '아칼리스', '모리스', '웨시', '툴루'가 추가될 예정이며, 동료들과 즐기는 전용 던전인 '바벨탑'은 콘텐츠가 확장돼, 새롭게 81~85층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