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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 무협 MMORPG '신강호' 정식 출시

등록일 2019년09월18일 15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신스틸러(Scene Stealer, 사내이사 유창완)는 정통 무협 MMORPG '신강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 9월 1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신강호'는 무림 강호들과 검은 마교의 싸움을 배경으로 하는 정통 무협 모바일 MMORPG이다.

 

과거 80~90년대 무협지에서 읽었던 그 세계를 유니티 엔진의 고화질 텍스처와 연출로 최신 수묵화 스타일 그래픽으로 구현해 놓은 '신강호'는 이미 지난 7월 CBT를 통해 무협팬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신스틸러는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1억원 상당의 프로모션을 실시하는데, '신강호' 캐릭터 레벨을 260까지 달성한 유저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이 프로모션은 선착순 2000명에게 지급되며, 그 외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스틸러 이종철 게임사업 실장은 “호평 속에 CBT를 마쳤던 '신강호'가 드디어 정식 출시되었다. CBT기간 동안 발생되었던 게임의 문제점과 안정성을 보완하고, 유저 설문을 통해 많은 건의 및 개선 사항을 파악하고 수정하였다.”라고 언급하며 유저들의 성원에 환원하는 1억 프로모션 이벤트에도 많은 참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스틸러의 신작 모바일게임 '신강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신강호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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