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개봉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디즈니 캐릭터 총출동 관심 집중

등록일 2018년12월05일 1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는 1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에 디즈니 인기 캐릭터가 총출동해 화제다.

 

2019년 디즈니 첫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마블, 스타워즈, 토이 스토리, 14명의 프린세스 등 디즈니 영화 속 인기 캐릭터들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전세계 흥행 수익 2억 달러를 빠르게 돌파하며 강력한 흥행 열풍을 과시하고 있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2019년 1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역대 디즈니 캐릭터들의 초호화 캐스팅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오로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의 '벨', '알라딘'의 '쟈스민', '포카혼타스', '뮬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 '라푼젤', '메리다',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 마지막으로 '모아나'까지 무려 14명의 프린세스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최근 공개된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의 '접속! 인터넷' 영상에서 한 자리에 모인 14명의 프린세스들의 모습이 최초 공개된 가운데, 기존의 상냥하고 친절한 이미지와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영화 속 '디즈니 월드' 존을 배경으로 마블의 대표 캐릭터 '아이언맨'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귀요미 악동 '베이비 그루트'를 비롯해 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버즈',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의 '베이맥스', '스타워즈'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R2-D2', 'C-3PO'와 '스톰트루퍼' 외 전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들이 카메오로 대거 출연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실사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막론하고 인기 캐릭터들을 한 영화에 등장시킨 '능력자' 디즈니의 바람직한 판권자랑을 확인함과 동시에 지금껏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로 기대를 모으며 관객들에게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최고의 캐릭터를 찾아보는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역대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2019년 1월 3일(목)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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