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6일 부산 엄궁중학교에서 열린 대한스태킹협회(협회장 이문용) 주관 '2018-19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2차'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세계신기록이 수립되었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스피드스택스코리아가 후원하였으며, 11월 30일부터 개최되는 '2018 말레이시아 스포츠스태킹 아시안챔피언십'의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국제공인대회이다.
이번 '2018-19 스피드스택스 아시안 챔피언십 챌린지 2차전'에는 만 4세부터 50세까지 총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은 여자부 이서현(만 14세, 경기도 수원시) 스태커와 남자부 최현종(만 14세, 경상북도 청송군) 스태커가 차지하였으며, 특히 여자부 현 세계챔피언인 김시은(만 14세, 서울특별시 송파구) 스태커가 3-6-3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을 갱신했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강우석 사무총장은 "2018 말레이시아 아시안챔피언십을 향한 학생들의 도전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낸다"라며 "특히 김시은 선수의 3-6-3 종목 세계 신기록 갱신을 축하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스태킹의 위상이 전 세계에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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