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자회사 우레가 개발중인 신작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가로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신작 소개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스팀 내에서 곧 출시될 신작들의 데모 버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글로벌 온라인 행사다.
조이시티는 전 세계 수많은 게이머와 매체가 주목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인지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행사 개막에 앞서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에 맞춰 지난 10일부터 스팀을 통해 데모 플레이를 선공개했으며, 직접 플레이 해본 유저들은 5대5 팀플레이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겼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스팀 유저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과정 없이 상점 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즐길 수 있다.
한편 조이시티는 행사 기간 동안 공식 디스코드 및 스팀 커뮤니티를 통해 유저 의견을 실시간으로 수렴하여 향후 진행 예정인 오픈 베타 서비스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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