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1만 관객 돌파

등록일 2026년04월24일 15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가 4월 22일(수) 개봉해,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흥행을 알렸다.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샤아의 반란’ 이후 12년이 흐른 우주세기 105년, 지구연방정부에 맞선 반정부 조직 ‘마프티’의 반란과 애들레이드 회의를 둘러싼 습격과 방어, 그리고 하사웨이와 케네스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메카닉 액션 시리즈이다. 4월 24일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가 개봉 3일 차에 누적 관객 수 10,025명을 기록하며 1만 관객을 돌파했다.

 

많은 건담 팬들이 기다려온 IMAX, 4DX, SCREENX을 중심으로 개봉하며 기대를 모았던 가운데, 영화를 향한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압도적인 사운드와 정신없이 돌아가는 전투씬이 압권”(CGV, 즐거운해********), “매우 좋았음. 최소 스크린엑스로 보는것을 추천함. 후반부는 풀엑티브라 스크린엑스의 힘을 느낄 수 있음”(CGV, Brav******), “섬하사 키르케 마녀 4DX 후기. 콕핏 체험 ㄹㅈㄷ 즐거움. 조준 미사일 터질 때마다 흔들리고 개재밌음.” (X, @y000***), “섬광의 하사웨이 2편 키르케의 마녀 IMAX관에서 관람함 후반 전투씬에서 전율하였다. 영상도 영상이지만 사운드가.. 와” (X, @saeb********) 등 IMAX, SCREENX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영상미와 4DX로 체험할 수 있는 전투 속 긴장감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특별관에서 보아야만 하는 이유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어 오늘부터 주말동안 전작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가 국내 최초개봉을 진행하며 주말동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시리즈를 완전 정복할 수 있는 기회로 건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현재 전국 CGV에서 IMAX와 4DX, SCREENX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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