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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코난 엑자일' PS4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시타 섬 및 번들 에디션 14일 정식 출시 예정

등록일 2021년06월07일 17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펀콤(Funcom)의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코난 엑자일(Conan Exiles)' PS4 한국어 번역판의 추가 콘텐츠인 '시타 섬(Isle of Siptah)'을 오는 6월 14일 소비자가격 19,800원에 정식 출시하며, 본 콘텐츠가 포함된 다양한 번들 에디션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타 섬'은 오픈 월드 서바이벌 RPG '코난 엑자일'의 새로운 대규모 확장 콘텐츠이다. 새롭고 방대한 섬을 탐험하고, 거대하며 사악한 새로운 생물들을 살육하고, 새로운 건물들과 다양한 신기능을 경험하자. 새로운 지하 던전에서 고대 종족과 싸우거나, 순수한 혼돈의 폭풍에서 생성되는 악한 괴물들을 해치우거나, 해일을 지배하여 본토에서 소환된 강력한 힘을 지닌 노예들을 포획하는 것도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난파당해 홀로 섬에 도착하였으며, 처음에는 간단한 야영지와 몇 개의 조잡한 돌이 가진 것의 전부인 상태이다. 등 뒤에 있는 고철들을 이용해 생존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 수 있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제대로 된 요새를 정비하고 단련된 강철이나 흑요석을 이용하여 잔혹한 그레이트소드를 손에 넣는 것도 가능해진다.

 

풍경 위의 어두운 탑이 자리 잡은 섬의 중앙으로 시선이 향한다. 소용돌이치는 거센 폭풍이 기세를 확장하고 그 안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포만이 감돈다. 부족한 자원을 손에 넣기 위해 벌어지는 생존을 위한 싸움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며, 다른 생존자들만큼 위험한 적은 없을 것이다.

 

신규 콘텐츠 '시타 섬' 특징
- 새로운 지도 – 시타 섬: 방대한 시타 섬에서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라. 햇살이 비치는 난파선이 있는 해변, 울창하고 우거진 레드우드 숲, 고대 아체로니안 유적이 남아 있는 넓은 계곡, 스티지아 식민지의 잔해, 해적들이 우글거리며 좋지 않은 기운이 감도는 야영지, 그리고 섬 중앙에서 불길한 기운을 뿜어내는 시타의 탑을 탐험하라.

 

- 새로운 던전 유형 – 금고: 먼 옛날 고대 종족의 산물이 들어있으나 오랫동안 잊히었던 금고를 찾아라. 숨겨진 전당을 발견하고, 고대의 퍼즐을 풀고, 그 안의 악령과 악마를 퇴치하라. 귀중한 보물을 약탈하고 고대 종족의 힘을 활용할 수도 있다.

 

- 새로운 기능 – 소용돌이: 섬 중앙의 어두운 탑 주변으로 거대한 폭풍이 소용돌이친다. 사악한 마법의 힘은 외부의 공동에서 끔찍한 괴물을 소환하며 그 안을 탐험하려는 자를 공격한다. 이 끔찍한 괴물들을 해치우고 새롭게 선보이는 자원과 고유의 보상을 손에 넣어라.

 

- 새로운 기능 – 마법의 서지: 시타의 탑에서 고대의 니알라토텝이 부여한 금지된 마법의 힘이 솟구치며, 알 수 없는 이유로 외부 세계에서 온 전이자들과 생물들이 깨어난다. 다른 플레이어가 군단을 구축할 때 빠르게 이동하여 사냥하거나 사막에 방치하는 등의 대처 방법을 선택하라.

 

- 새로운 코뿔소와 건축 세트 등: 흉포한 코뿔소를 타고 적을 물리칠 수도 있고, 새로운 두 가지의 건축 세트로 거주지나 도시를 건설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에 잠긴 난파선이나 고대의 잔해, 웅장한 스톰 글라스 등을 조사하고 새로운 방어구 세트와 도구, 무기 등의 강력한 아이템을 찾아 장착하라.

 

'코난 엑자일' 신규 콘텐츠 '시타 섬' PC 한국어 번역판은 현재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6월 14일 정식 출시되는 '시타 섬' PS4 한국어판 및 번들 출시에 관한 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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