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아크시스템웍스 '맨이터'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 번역판 5월 25일 동시 발매

등록일 2021년04월29일 16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Tripwire Interactive가 개발하고 Koch Media/Deep Silver가 퍼블리싱하는 상어 액션 RPG, '맨이터'의 Nintendo Switch 한국어 번역판이 패키지 및 다운로드 사양으로 오는 2021년 5월 25일(화), 해외판과 동시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맨이터'는 상어를 주인공으로 하는 싱글 플레이 기반 오픈월드 액션 RPG (ShARkPG)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타이틀로, 다양한 플랫폼 전개를 통해 전 세계 누적 1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12월 17일 PlayStation4 및 PlayStation5 한국어 패키지판으로도 출시된 바 있다.

 

해외판과 동일한 2021년 5월 25일 Nintendo Switch 플랫폼으로 동시 발매되는 '맨이터'에서 플레이어는 언제 어디서든 게임의 무대인 포트 클로비스의 광대한 바다를 탐험하며, 갖가지 야생 동물은 물론 인간까지도 먹어 치우며 생태계의 정점을 향해 진화해 나갈 수 있다.

 

'맨이터' 다운로드 추가 콘텐츠(DLC) 올 여름 출시 예정
신규 지역과 에피소드, 새로운 진화 시스템과 야생 생물들이 등장하는 등의 콘텐츠가 마련된 '맨이터'의 첫 번째 다운로드 추가 콘텐츠(DLC)가 올 여름에 출시될 예정으로, 게임 본편을 끝낸 플레이어도 새로운 모험을 이어갈 수 있다. 상세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맨이터' 게임 소개

- 끊임없이 집어 삼키며 전설의 포식자로 군림하라
플레이어는 작은 새끼상어로 시작하여, 자비 없는 자연 속에서 온갖 바다 생물, 심지어 인간까지도 포식하며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 적들을 잡아먹으며 레어 아이템을 모아 진화하면, 자연의 굴레를 초월한 전설적인 포식자로 거듭나게 된다.

 

- 광대한 오픈 월드를 탐험하라
광대한 바다와 연안 지대, 비치 리조트, 공업 지대의 항만 등 7개의 드넓은 지역과 장소를 자유롭게 탐험하며, 낮과 밤이 순환하는 다채로운 오픈 월드를 만끽할 수 있다.

 

- 독특한 스토리 전개
'맨이터'에서는 배우 '크리스 파넬’이 상어 내면의 목소리나 주변의 생태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해설하는 내레이션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실의 TV 방송을 모티브로 한 충실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이 마련되어 있다.

 

- 각양각색의 매력적인 전투
플레이어는 정점에 위치한 포식자들을 포함한 사나운 야생 동물들과 싸우는 것은 물론, 마을의 술주정꾼부터 해안 경비대, 샤크 헌터까지 다양한 유형의 인간들과 전투를 벌일 수도 있다.

 

'맨이터'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