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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닉, 현대차 1차 협력사... 현대차 수소전기차 전환 속도 '강세'

등록일 2021년01월13일 10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토닉이 강세다.


모토닉은 13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40% 상승한 1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디젤엔진 개발 중단을 검토하고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지면서 덕양산업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모토닉은 현대차에 수소차 핵심부품인 고압레귤레이터, 리셉터클, 매니폴드 등을 납품하고 있어 현대 수소차 관련주로 분류된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이 디젤 엔진 신규 개발 중단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현대차그룹이 친환경엔진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내연기관 연구인력을 재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현대차는 지금까지 개발 완료한 엔진에 대해 일부 개량형만 추가하고 신규 디젤 엔진은 내놓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현대차는 현재 15종인 친환경차를 2025년까지 44종으로 확대하고 연간 168대 판매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승용차 뿐 아니라 상용차도 전기차·수소차 등 17종 라인업을 구축한다. 기아차 역시 2025년까지 전기차 11종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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