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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빗썸 인수전 참여설에 "전혀 사실 아냐",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혼란 생겨선 안돼"

등록일 2021년01월08일 17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금일(8일)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인수전에 엔씨소프트가 참전했다는 국내 보도에 대해, 당사자인 엔씨소프트 측이 성명서를 통해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빗썸 측은 2020년 6월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빗썸홀딩스 지분 65.67%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넥슨의 지주사인 NXC가 경영권 인수에 5천억 원 가량을 투자하며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국내 한 매체는 금일(8일) 단독 보도를 통해, 최근 IB 및 블록체인 업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빗썸홀딩스 인수전에 넥슨에 이어 엔씨소프트가 참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에서는 엔씨소프트가 지난 주 빗썸홀딩스의 지분 65.76%를 6,500억 원 이상에 전량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빗썸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단독 보도 내용과 달리, 엔씨소프트는 빗썸 인수전에 참여한 바가 없다고 밝혀왔다. 엔씨소프트 측은 "해당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러한 내용이 확산되어 엔씨소프트 및 주주, 투자자 분들께 혼란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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