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는 14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부밍 게임즈가 개발한 3인칭 PC 액션 전략 RPG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아시아 태평양 구역 경기(이하 아시아 태평양 대회)’에서 Crusaders 팀이 최종 우승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5개 이상의 국가가 참가하는 아시아 지역 대규모 리그 형식으로 진행되며, 15인 1팀을 이뤄 게임 내 15 대 15, 지휘 가능 병사 포함 1500VS1500 대규모 PVP 방식의 ‘공성전&필드전’ 모드로 토너먼트 형식이다.
12월 13일(일)에 진행한 아시아 태평양 대회 결승전 경기가 치밀한 협력 플레이와 치열한 싸움으로 난전의 연속이었던 이번 대회의 우승의 영광은 마지막 날 호쾌한 경기력을 뽐낸 ▲ Crusaders 에게 돌아갔다. 함께 참가한 한국 대표팀은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
한편 ‘컨커러스 블레이드’에서는 유저의 성원에 힘입어 21일(월)에 대규모 업데이트 '폭설:몰아치는 한기'와 함께 새로운 뉴 서버 ’Jaderock Creek(Asia Three)’ 를 오픈할 예정이다.
각종 이벤트 및 ‘컨커러스 블레이드’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또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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