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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 "트릭스터M은 엔씨 차기 MMORPG, 귀여운 리니지 만들고 있다"

등록일 2020년07월02일 11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트리브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엔씨소프트 총괄 프로듀서 겸임)가 준비중인 신작 '트릭스터M'을 '귀여운 리니지'로 정의했다.
 
엔씨소프트는 2일, 자회사 엔트리브에서 준비중인 3종 신작을 발표하는 트리니티 웨이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팡야', '프로야구 H3' 등 스포츠 게임들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에 띄는 MMORPG '트릭스터M'도 첫선을 보였다.
 


 
트릭스터M은 엔트리브의 '트릭스터'를 원작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로, 스토리도 이어지고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린 캐릭터와 모험이 담길 예정. 엔씨소프트는 원작의 감성에 엔씨의 기술력으로 캐릭터 충돌, 심리스 월드 등이 접목되어 기술과 감성을 모두 담을 계획이다.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는 트릭스터M을 '귀여운 리니지'로 정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 총괄 프로듀서는 "엔트리브 IP에 엔씨의 노하우를 접목해 단순 원작 복원을 넘어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며 "트릭스터M은 엔트리브 신작이자 엔씨 차기 MMORPG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MMORPG 트릭스터는 원작과 달리 심리스 오픈월드로 구현됐다. 엔씨는 리니지M, 리니지2M 때도 그랬지만 완벽한 오픈월드가 아니면 출시하지 않는다"며 "리니지M이 나온 후 아류작이 많이 나왔지만 오리지널의 철학과 정통성을 담은 게임은 없었다. 엔씨가 만들지 않으면 MMORPG다운 커뮤니티를 만들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트릭스터M에는 원작의 모험에 더해 엔씨소프트다운 '전쟁'요소도 강조될 예정. 귀여운 캐릭터들이 모험을 즐기다 전쟁이 벌어지면 모여 쟁을 벌이는 색다른 게임이 될 전망이다.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는 "트릭스터M은 귀여운 리니지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개발했고 생각대로 제대로 나올 것"이라며 "많은 즐거움을 드릴 게임이 될 것이다.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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