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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제1회 연재작품 공모전' 개최, 신인작가 양성 집중한다

등록일 2020년03월26일 10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웹소설 연재 플랫폼 조아라(대표 이수희)가 신인작가 성장에 집중하는 '제1회 연재작품 공모전'을 4월 17일 개최한다.

 

조아라의 '연재작품 공모전'은 웹소설 창작을 펼치며 성장하고 싶어 하는 신인작가들을 위한 공모전으로 작가 시작 단계에서 조회 수가 많이 오르지 않거나 독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지 못하면 소설 창작에 부침을 겪으며 연재를 중단하는 작가들을 위해 기획됐다.

 

조아라는 공모전에 참여하는 모든 작가를 위해 참여 작품별 키워드·독자 데이터 분석 서비스와 독자 이벤트를 지원한다. 독자 이벤트는 한 편당 용량 10kb를 충족해야 하는 조건 외에 어떤 조건도 없이 30편, 49편, 77편을 완성할 때마다 작가가 독자 이벤트를 직접 진행할 수 있으며 이때 이벤트 비용은 조아라가 제공한다.

 

또한 조아라는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꾸준한 창작활동에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공모전 종료 이후, 연재작품 공모전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 작가 9명의 월 수익이 100만 원 미만일 경우 100만 원에서 부족한 정산금을 6개월간 보전할 계획이다.

 

조아라 연재작품 공모전 시상은 주간별·전체 기간별로 나눠 진행된다. 조아라는 주간별로 5주간 매주 최우수상 수상작가 1명씩을 선정함으로써 수혜 작품들이 매주 신작 홍보 효과를 누리며 독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모전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전체 베스트지수(조회수·선호작수·추천수 등)와 독자투표 결과를 취합해 대상 1명(500만 원), 최우수상 3명(각 200만 원), 특별상 5명(각 100만 원)을 선정한다.

 

조아라의 연재작품 공모전은 웹소설 시장에서 신진·중진 작가층을 튼튼히 해야만 웹소설 생태계가 유지된다는 기업 가치 아래 조아라가 지난 2015년부터 작가 층위별로 기획한 작가지원정책의 흐름과 연결되는 공모전이다. 상위 100명의 작가에게 매달 월수입이 100만 원이 되도록 보전해 주는 '100-100 프로젝트', 신인작가들이 30편/70편/100편 연재를 달성했을 때 선물을 주는 '축! 작가 각성!'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조아라 이수희 대표는 “작가가 성장 사다리를 올라가는 여정에서 도움을 주는 지원책을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운영했으며 연재작품 공모전 또한 작가들이 오랫동안 창작 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일의 연장선상에 있다”라며 “이번 공모전으로 유능한 신진작가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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