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 기자간담회 개최

등록일 2017년05월10일 13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레이드몹(대표 지용찬)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금일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의 인사를 시작으로 '루디엘' 시네마 트레일러 영상 상영, '루디엘' 게임 소개, 향후 방향성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용찬 레이드몹 대표가 직접 게임 소개 발표를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불렀다. 지용찬 대표는 과거 엔씨소프트에서 '아이온'의 디렉터로 활동한 경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루디엘' 개발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시금 관심을 모은 인물이다.
 
이와 함께 '루디엘'의 향후 사업 방향성에 대한 부분으로 엔터메이트의 차지훈 총괄이사가 발표를 진행하였고, 이후 진행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지용찬 대표, 차지훈 총괄이사가 참여해 '루디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루디엘'은 매력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로 무장한 액션 RPG로, 세계관 상 대립하는 천족과 마족을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하며 다양한 PVE, PV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 외에도 커스터마이징, 개인 요새, 영웅 계약 등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여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루디엘'은 지난 4월 말 특유의 게임성과 흡입력으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CBT를 성황리 마무리했고, CBT 때 받은 피드백을 적용해 정식 출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매체가 가지고 있던 루디엘의 궁금증이 많이 풀렸길 바란다”며, “게임에 대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조만간 정식 출시를 통해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루디엘'은 자체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신청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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