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뫼비우스 파판' '파판7 Remake'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콘텐츠 공개

등록일 2017년02월17일 14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는 자사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잇는 HD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에 'FINAL FANTASY 7 Remake(이하 FFⅦ Remake)'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별의 생명을 구하러 온 아발란치 멤버들이 총 3장의 카드로 등장한다. '바렛: FFⅦ REMAKE', '빅스: FFⅦ REMAKE'는 4성급 빠른 성장 카드로, '클라우드: FFⅦ REMAKE'는 5성급 카드로 추가된다. 특히 유저들이 보다 빠르게 카드를 수집할 수 있도록 3장의 카드를 모두 보유할 때까지 한번 획득한 카드는 중복 소환되지 않도록 배려했다.

또한 얼티미트 카드인 '에어리스: FFⅦ'도 한정 기간 등장해 유저들의 수집욕구를 자극한다. '에어리스: FFⅦ' 의 어빌리티인 '위대한 복음'은 HP를 포함해 다양한 능력치를 대폭 상승 시켜주는 궁극의 서포트 카드로 전투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리전 '이클립스 콘택트' 2탄이 공개되어 던전을 클리어 할 때 마다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대량으로 얻을 수 있으며 마지막 던전까지 도달하면 요정 '에어리스 에코'를 획득할 수 있다.

'MOBIUS FINAL FANTASY'과 'FFⅦ Remake'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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