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자사가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DIVE(이하 다이브)'의 CBT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다이브'는 다크판타지풍의 전략과 액션을 담은 핵앤슬래쉬 MMORPG로 1천 명의 유저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실시간으로 즐기는 초대형 서버전쟁, 화려한 스킬액션과 한 편의 영화 같은 게임 속 플레이를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감성 그래픽 등 매력적인 요소들로 무장했다.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 이번 CBT는 원스토어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약 600만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이 지원됐다.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수천 명에 달하는 유저가 접속해 게임을 즐겼고, 화끈한 핵앤슬래쉬 전투와 전직할 때마다 화려하게 변화되는 캐릭터의 모습에 특히 큰 호응을 보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CBT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즐겨주셔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종료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CBT를 통해 받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정식 출시 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유저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이브가 될 수 있도록 정식 출시 때까지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다이브'는 이번 CBT 기간 동안 유저들을 통해 받은 다양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정식 출시 버전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이브'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정식 출시 후 이용 가능한 인게임 아이템, 사전예약 한정 아이템 3종 등을 참여자 전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4 슬림과 문화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5LV을 달성한 사전예약 참여자들에게는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