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게임즈는 7일 자사의 모바일 3D 디펜스 RPG '수호삼국지'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양대 마켓 출시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유저들은 '수호삼국지'의 짜릿한 전투의 재미와 디펜스 게임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다.
황제가 된 플레이어와 이를 지키기 위해 모인 삼국지 무장들의 이색적인 스토리가 담긴 '수호삼국지'는 미션에 따라 맵의 특성을 고려해 방어형, 범위 공격형, 단일 공격형, 책략형 무장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게임이다.
또한 디펜스 장르와 육성 및 장비 강화 등의 RPG 장르를 적절하게 녹여내 무장들을 강력하게 승급시키고 자신만의 부대를 형성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수호삼국지'는 지난 원스토어 출시 당시 뛰어난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기생 황진이를 첫 번째 한국형 무장으로 업데이트 했으며, 이번 양대 마켓 출시를 기념해 임진왜란의 위기 속에서 조선수군을 이끌고 불리한 전투에서도 승리를 거머쥐며 조선을 지켜낸 충무공 이순신을 두 번째 무장으로 추가했다.
이순신은 부채꼴 범위 내 모든 적들에게 데미지를 입히는 '학익진' 스킬을 보유한 범위 공격형 무장으로, 거북선 출진의 이펙트가 인상적인 강력한 군중제어스킬 '나를따르라' 필살기 등 다양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스카이라인게임즈 측은 "더 많은 유저 분들에게 '수호삼국지'를 선보일 수 있어서 영광이다" 라며 "지금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해 내부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 좋은 게임으로 유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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