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 2월 정식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실시

등록일 2017년02월03일 18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킹스레이드'의 2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킹스레이드'는 광활한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레이드 전투와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PVP, 친구와 함께 즐기는 실시간 파티 플레이 등이 특징이다.
 
이번 사전등록은 오늘(3일)부터 게임의 출시 전까지 모바일 게임 사전예약 사이트 '모비'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등록 참여자 전원에게는 1,500 루비, 10만 골드, 10연 장비 소환권 등 총 5만 원 상당의 아이템을 선물한다.
 
베스파의 김진수 대표는 "게이머 입장에서 생각한 모바일 RPG를 위해 지난 2년간 킹스레이드를 다듬어 왔다"라며, "진짜 재미있는 RPG를 바라는 유저라면 킹스레이드 사전등록에 참여하고 다양한 혜택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스파는 넥슨, 게임하이 등에서 10년이상 경험의 베테랑 개발진들이 주축이 된 신생 모바일 게임사로, 소프트뱅크벤처스 등으로부터 34억원의 투자를 받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킹스레이드'는 개발 단계부터 한국을 비롯한 북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1월 말에는 미국과 태국에서 런칭에 앞서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첫 발걸음을 뗀 베스파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는 개발 막바지에 있으며, 2월 내 한국 및 북미와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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