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대표 임지훈)와 라인콩코리아(대표 WANG FENG)가 공동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여명 for Kakao'의 게임 OST를 모던 록 밴드 자우림의 메인보컬 김윤아가 맡게 됐다.
김윤아는 '하하하쏭', '매직 카펫 라이드', '야상곡' 등의 히트곡을 부른 모던 록 밴드 자우림의 메인보컬로, 최근 다양한 방송활동과 콘서트를 진행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넓히고 있다.
김윤아는 이번 OST 참여를 통해 '여명 for Kakao'의 세계를 표현한 수준 높은 OST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OST에서는 김윤아가 직접 작사 및 작곡을 맡아 '국보급'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는 후문.
라인콩코리아 관계자는 "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가 함께 준비하고 있는 '여명 for Kakao'의 OST를 자우림의 김윤아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윤아의 신비로운 음색을 통해 여명의 게임 분위기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제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명 for Kakao'는 정식 출시에 앞서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만 해도 '바른생활 이모티콘'을 100% 얻을 수 있고 한정보상으로 파이어호크 펫, 다이아 500개 등의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