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포켓몬 넘어설 AR신작 '캐치몬' 출시 임박, 2월 사전예약

등록일 2017년01월25일 13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난 24일 나이언틱의 AR(증강현실) 모바일게임 '포켓몬 GO'가 국내 정식 출시되며, 국내에도 AR게임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출시될 예정인 엠게임의 AR 모바일게임 '캐치몬'이 포켓몬고를 넘어서는 차별화 된 기술력으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도 주목받으며 관심을 모은다.

이미 지난해 11월과 12월에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냈던 '캐치몬'은 다양한 차별화 요소로 '한국형 AR 모바일게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2월 중 사전예약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포켓몬고의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과 위치기반 서비스(LBS, Location based service)를 접목시킨 AR 모바일게임 '캐치몬'은 현실 속 다양한 지역에서 소환수를 수집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AR 모드에서는 지도 곳곳에 유용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쉼터'에서 소환수의 캐치 전략을 재정비하고, 거점을 점령하여 다른 이용자에게 자신의 강함을 알릴 수 있다.

특히, '캐치몬'은 지도 상 소환수의 정보뿐 아니라 근처 '캐치몬'을 함께 즐기는 이용자의 정보도 출력돼 이용자간 근거리 전투를 벌이거나 협동하여 보스 몬스터를 잡을 수 있어 기술적으로는 최고 수준의 AR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엠게임 측은 "'캐치몬'은 위치기반과 AR을 접목시킨 소환수 캐치 외에도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고, 커뮤니티와 캐릭터 육성과 같은 MMORPG 요소를 녹여낸 한국형 AR 모바일게임이라 할 수 있다"라며 "많은 관심 속에 출시한 포켓몬고로 앞으로 출시될 엠게임의 AR 모바일게임도 주목을 받는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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