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주)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22일(화), '카마실비아 1장-수련의 시작'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신규 영지 '카마실비아'는 '검은사막'의 캐릭터인 '레인저'와 최근 추가된 '다크나이트'가 태어나고 자란 지역이다. '자연이 지키는 천연의 요새'라 불리는 이 영지는 거대한 숲과 초원, 폭포 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이 영지에서는 '카마실비아' 동부를 주시하는 '레모리아 감시대'가 '카마실비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아히브' 세력을 경계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게이머들은 공식 홈페이지 내 GM노트에서 자세한 '카마실비아'의 배경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다.
이번에 오픈된 곳은 '카폭 경비 초소', '지혜의 고목', '나반 초원', '만샤움 숲', '미루목 유적지', '수련의 제단' 등으로, 이외 '카마실비아' 영지 내 여러 지역들이 순차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검은사막'은 환상의 말 '아두아나트'도 공개했다. 날개를 이용해 활강과 이중 점프가 가능한 '아두아나트'는 특정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8세대 30레벨 말을 훈련시킨 뒤 각성해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