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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OY18]본격 글로벌 게임쇼로 발돋움, 사진으로 보는 '차이나조이 2018' B2C 관 - #3

등록일 2018년08월04일 00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18'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상해에 위치한 상하이신국제박람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차이나조이'는 지난 2003년 1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성장, 지난 '차이나조이 2017'에는 총 30여 개국에서 4천 개 이상의 게임이 전시 될 정도로 중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차이나조이 2018'에서는 총 8개 전시관을 통해 B2C 관이 운영되었으며 넷이즈, 스네일 게임 등의 중국 게임 기업은 물론, 비리비리, 판다TV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하였다. 이 밖에도 유비소프트, 블리자드 등 글로벌 인기 게임 개발사들 역시 참여하였으며, 블리자드의 부스에는 많은 관객들이 몰리며 블리자드의 중국 시장에서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차이나조이 2018'에서는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식의 이벤트들이 진행되었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굿즈를 판매하는 블리자드 샵을 개최하고 자사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하였으며, 유비소프트 역시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게임 '포 아너'의 신규 확장팩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또한 중국 및 글로벌 게임사들이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게임들을 공개하는 등 전년에 비해 보다 많은 시연과 참여 기회가 제공되었다.

 

게임포커스가 '차이나조이 2018'의 B2C 관 현장을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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