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잡' 시리즈 제작사 레드로버 신작 '스파키' 4월 12일 개봉

등록일 2018년03월25일 09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넛잡' 시리즈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레드로버'가 자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스파키'를 오는 4월 12일 개봉한다.

'레드로버'는 KBS에서 방영된 한국 최초 3D TV 애니메이션 '볼츠와 블립'의 글로벌 흥행 이후, 2014년 '넛잡 :땅콩 도둑들'로 전미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전 세계 140개국에서 개봉하며 글로벌 흥행 수익 1억 2천만 불을 돌파해 주목을 받았다.

레드로버는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창조한 자사의 독보적인 기획력과 할리우드 제작진의 기술력이 만나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또한 2017년 개봉한 '넛잡2'는 북미를 포함 30개국에서 여름 시즌에 동시 개봉, 전미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레드로버의 신작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는 4월 12일 국내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스파키'는 세계적인 고전 '서유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여기에 레드로버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와 제시카 비엘, 수잔 서랜든, 패트릭 스튜어트, 힐러리 스웽크 등 아카데미가 인정하는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우주를 점령하려는 악당 '죵'과 거대한 우주괴물 '크라켄'의 거대한 위력에 맞서는 '스파키'와 친구들의 화려한 대결이 공개되어 이전 작품들보다 더 커진 스케일로도 주목받고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