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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고 코드캣(대표 김제헌)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플랫폼을 확장했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 추가, 서비스 플랫폼 확대, 추석 기념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편리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신규 캐릭터 '크라사'가 새롭게 합류한다. '제국의 집정관'이라는 이명을 가진 전격 속성의 후열 사수로, 은빛 와이어를 활용한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크라사'의 메모리얼 코스튬도 추가해 수집과 캐릭터 육성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플레이 환경도 한층 넓어진다. '구글 플레이 게임즈(Google Play Games)' 지원을 시작하며 이용자들은 모바일과 PC를 자유롭게 오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향후에는 스팀(Steam) 출시도 진행해 서비스 플랫폼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추석 명절을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업데이트 이후 14일간 매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달맞이 미션'과 빙고를 완성하면 특별 보상을 지급하는 '바니 엘리의 빙고'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추석 기념 인게임 이모티콘 8종을 공개하고, 장비 프리셋 기능 개선 등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편도 함께 적용된다.
코드캣 김제헌 대표는 “이용자분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와 더욱 편리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부분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며 더욱 완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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