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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이 오는 9월 16일 업데이트를 통해 가을 시즌 서버를 오픈하고, 가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보다 부담 없이 게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즌 서버’를 새롭게 연다. 시즌 서버는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전용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용자들은 최대 330회의 무료 영입 기회를 통해 다양한 동료를 영입하고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시즌 서버 오픈에 맞춰 성장 지원 혜택도 강화된다. 시즌 서버에서는 상시 적용되는 ▲경험치 2배 버프를 비롯해 ▲아이템 강화 비용 50% 할인, ▲던전 무료 입장 횟수 추가 등 다양한 지원책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는 물론 복귀 이용자도 보다 빠르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큐폴 ‘네링가’와 펠로우 메모리얼 ‘구스타프 디젤’이 추가된다.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도 한층 더할 예정이다.
가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해 한정 코스튬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가을 시즌 서버 오픈을 기념한 쿠폰도 공개된다. 모든 이용자는 쿠폰 코드 ‘GOLDENSEASON’을 입력해 쿠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M’ 개발팀은 “이번 가을 시즌 서버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업데이트”라며, “최대 330회의 무료 영입과 가을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모험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은 동화적인 배경 속에서 귀여운 캐릭터를 통해 호쾌한 전투 타격감을 경험할 수 있는 핵앤슬래시 게임으로, 모바일과 PC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MMORPG이다. 독특하고 감각적인 그래픽이 ‘트리 오브 세이비어 M’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수집욕을 자극하는 시크하고 귀여운 동료 캐릭터들과 함께 여신의 계시를 따르는 모험을 진행하게 된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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