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확장 가속 페달 밟은 넥써쓰 원체인 밸리데이터에 엠블록 합류

등록일 2026년09월16일 10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원체인(ONEchain) 밸리데이터에 엠블록컴퍼니(Mblock Company, 대표 김정욱)가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엠블록은 매경미디어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로, 검증 노드 운영과 디지털자산 정보·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카이아와 콘엑스(CONX), 제타체인, 인젝티브 등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밸리데이터로 참여해 왔다.

 

엠블록은 이번 합류를 통해 자체 노드 인프라를 운영하며 원체인 메인넷 2.0의 블록 생성과 거래 검증, 네트워크 보안·유지에 참여한다.

 

밸리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새로운 블록 생성에 참여하는 검증자를 뜻한다. 여러 밸리데이터가 함께 네트워크를 운영할수록 특정 주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원체인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는 밸리데이터가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지분증명권한(PoSA) 방식으로 운영된다. 밸리데이터는 일정 수준의 스테이킹 요건을 충족하고 노드를 상시 가동하며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는다.

 

앞서 원체인에는 에이치랩(H Lab)과 서틱(CertiK), 원스토어(ONE Store) 등이 밸리데이터로 참여했다. 넥써쓰는 다양한 운영 주체의 참여를 통해 원체인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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