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 주말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저력을 보여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7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7일째인 오늘(8/4) 오후 12시 51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으로 대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팬데믹 이후 7년간(2020~2026년)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르게 400만 관객을 동원한 기록을 세워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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