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여름 여행 기획전 7일까지 진행

등록일 2026년07월01일 11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여행앱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최대 80% 할인상품을 제공하는 여행 기획전 '마리특'을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마리특은 여행 준비부터 현지에서의 경험까지 전 과정을 폭넓은 혜택으로 채웠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마리특에서 인기 국제선 노선 항공권을 특가로 선보인다. 첫날부터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발권수수료 면제와 24시간 무료 취소는 물론, 우버, 그랩 등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쿠폰까지 증정한다. 특히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맞춰 이 같은 혜택을 더하며, 고객의 항공권 구매 부담을 덜었다.

 

숙소는 여행 스타일과 예산에 맞춰 다채롭게 갖췄다. 국내는 리조트, 풀빌라, 펜션, 가족호텔부터 모텔까지 전국 각지의 숙소를, 해외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단거리부터 미주, 대양주, 유럽 등 장거리까지 주요 여행지의 호텔과 한인민박을 아우른다.

 

패키지 상품 라인업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일본 북해도, 오사카, 큐슈, 동남아 보라카이, 괌, 베트남 등 인기 지역은 물론, 한중일, 남프랑스 등 크루즈 노선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투어·액티비티도 여행 취향에 맞춰 알차게 구성했다. 미주의 테마파크, 스포츠 경기 직관, 유럽의 알프스 하이킹, 아시아의 대자연 트레킹과 상하이 등 SNS 인기 도시 체험까지 특가로 담았다.

 

이밖에 이심(eSIM)과 국내외 렌터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마이리얼트립이 새롭게 시작한 뷰티, 웰니스 카테고리에서 여행 전후와 일상에 필요한 케어 상품까지 더했다.

 

한편 마이리얼트립은 라이브와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여행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혜택과 정보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새로운 탭 '지금특가'도 같은 날 공개한다. 마리특 기간에는 지금특가에서 항공·호텔·패키지 라이브를 잇따라 편성해, 방송 중에만 적용되는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지금특가는 마리특 기간 이후에도 상시 운영된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마리특을 통해 여름 여행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전 영역의 혜택을 마련했다"며 "새롭게 선보인 '지금특가'에서도 고객이 언제든 알찬 여행 소식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