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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제26회 BIFF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E-IP마켓 참가

등록일 2021년10월12일 09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문피아(대표: 김환철, 신동운)는 문피아 원작 웹소설 '공포흉가 비제이'로 14일까지 개최되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의 'E-IP(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마켓'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IP마켓은 출판물, 공연물과 같은 전통적인 콘텐츠 뿐만 아니라 디지털미디어 플랫폼상에서 제작·유통되는 웹소설, 웹툰, 스토리 등 다양한 원저작물의 지적재산권을 거래하는 장이다.

 

2021 E-IP마켓에서는 한국 부문 선정작으로 문피아의 '공포흉가 비제이'를 포함한 총 28편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E-IP마켓은 영화∙영상화가 가능한 국내 원천 IP(도서, 웹툰, 웹소설, 스토리)를 공개 모집했고, 총 40개사 94편의 역대 최고 출품 경쟁률 속에서 최종 참여작을 선발했다. 올해 비즈니스미팅의 경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맞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국내 선정작들의 경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만날 수 있다.

 

문피아가 이번 E-IP마켓에서 소개하는 심령(心靈) 작가의 '공포흉가 비제이'는 군 시절 모종의 사건을 겪으며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귀신을 잡을 수도 있게 된 주인공이 공포체험 전문 방송의 BJ가 돼 숨겨진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을 다룬 웹소설이다. 문피아 내 누적 조회수 90만을 기록 중인 이 작품 외에도 문피아 부스에서는 디다트 작가의 '최초의 헌터' 등 인기 웹소설 IP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문피아 전략기획팀 엄선웅 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종합 영화, 영상 콘텐츠 마켓인 ACFM에서 문피아의 인기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지난해 참가작인 '사상최강의 보안관'의 영상화 판권 판매가 성사되는 계기가 된 것처럼 이번 역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부스 운영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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