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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홈초이스, 3.1 운동 102주년 기념 특집관 운영한다

등록일 2021년02월24일 14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홈초이스가 3∙1운동 102주년을 기념하여 '3∙1절 특집관'을 진행한다.

 

홈초이스(대표 조재구)가 내달 7일까지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를 통해 '잊지 말자 3∙1절 특집관'을 운영한다. 일제강점기 배경의 3∙1절 특집 영화 VOD 11편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잊지 말자 3∙1절 특집관'은 시간이 흘러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만세운동의 함성을 기억하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열사의 희생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유관순 열사와 서대문감옥 8호실 여성들의 1년을 담아낸 '항거: 유관순 이야기'를 비롯하여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보여주는 '밀정' '봉오동 전투' '암살'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일제에 강렬하게 저항했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군함도 감독판' '말모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다룬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김복동' '주전장', 일제강점기 시대상을 담은 '덕혜옹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서비스된다.

 

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VOD 수급, 광고, 영화 제작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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