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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네오위즈, 온라인 방송 '네오위즈 넥스트' 통해 '블레스 언리쉬드' 등 자사 게임 8종 소개

등록일 2020년11월2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가 금일(19일) 개막한 '지스타 2020'의 온라인 스트리밍 방송 '지스타TV'를 통해 '네오위즈 넥스트' 방송을 진행하고, 최근 공개한 '블레스 언리쉬드' PC 버전을 비롯해 '브라운 더스트', '스컬', '메탈유닛', '플레비 퀘스트', '사망여각', '블레이드 어썰트', '댄디 에이스' 등 8종의 게임을 선보였다.

 

네오위즈는 오늘(19일) 온라인 방송에 앞서 지난 4일과 11일, 18일까지 3회에 걸쳐 자사의 퍼블리싱 게임에 대해 소개하고 시연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네오위즈 넥스트'의 포문을 연 타이틀은 네오위즈의 대표 수집형 모바일 RPG '브라운 더스트'다. 시즌 2의 완결과 시즌 3의 예고가 이루어지는 한편, 19일 진행된 '도미너스 옥토' 신규 조력자 4종의 업데이트를 비롯해 점핑 퀘스트 미션 개편, 전투 속도 개선, 캐릭터 보이스 업데이트 등의 정보들이 공개됐다.

 











 

이어 최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의 정보가 공개된 '블레스 언리쉬드' PC 버전이 소개됐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로,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개발한 방대한 오픈필드와 저마다의 개성을 보유하고 있는 5종의 클래스, 전투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액션, 다양한 콤보 조합과 스킬 세트를 이용자의 입맛에 맞게 조합하는 스킬 세트 시스템 '블레싱', 이용자 성향에 맞춰 자유롭게 가입하는 선택적 렐름 '유니온' 등이 특징이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현재 콘솔 버전으로 이미 서비스 중에 있으며, PC 버전은 2021년 1월 CBT를거쳐 상반기 내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네오위즈가 최근 힘을 주고 있는 인디 게임 퍼블리싱 작품들이 소개됐다. 이번 순서에서는 '스컬', '메탈 유닛', '플레닛 퀘스트' 등 3종의 인디 게임의 정보들이 공개됐다.

 



 

우선 '스컬'은 얼리엑세스 종료가 예고됐다. 이와 함께 각 '스컬' 별 고유의 플레이 스타일과 특징을 더욱 부각시켜 주는 '각성' 시스템이 소개됐다. '각성'을 통해 등급을 올리고 이에 따라 스킬들이 변화하여 기존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영상에서는 '스켈레톤 – 창'이 예시로 소개되었으며, '돌격병'과 '선봉대' 그리고 '선봉 대장'에 이르기까지 대시에 공격 판정이 추가되거나 돌진 스킬의 이동 거리가 증가하는 등 각 등급마다 스킬에 추가 효과가 부여되어 재미를 더했다.

 


 

다음으로는 젤리스노우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있는 '메탈 유닛'이 소개됐다. '메탈 유닛'은 '메트로바니아' 스타일과 '로그라이트'가 조합된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가까운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에서 괴물과 외계인에 맞서 싸우는 군인 '조안나'가 되어 외계인 숭배 집단에 합류하기 위해 탈주한 언니를 추적하게 된다.






 

다양한 아이템 조합과 함께 더 높은 난이도를 원하는 플레이어를 위한 고난이도 모드, 외형을 변경할 수 있는 스킨 시스템 등도 특징이다. 현재 PC '스팀' 플랫폼에서 얼리엑세스 버전을 구매해 즐겨볼 수 있으며, 2021년에는 닌텐도스위치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어 '플레비 퀘스트: 더 크루세이즈'에 대한 정보도 소개됐다. '플레비 퀘스트'는 중세 유럽과 중동을 배경으로 한 정통 턴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혼란한 중세 시대 속에서 유능한 인재를 모으고 나라를 강하게 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특유의 재미가 살아있는 게임이다.

 

특히 현실 세계와 유사한 느낌을 주는 외교와 전쟁, 교역과 동맹, 병과와 공격 방식 그리고 사거리 등 다양한 특성을 고려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다음으로는 '블레이드 어썰트'와 '댄디 에이스' 그리고 '사망여각'까지 또 다른 네오위즈의 인디 게임 퍼블리싱 작품 3종이 소개됐다.

 



 

먼저 '블레이드 어썰트'는 팀 써니트가 개발하고 있는 픽셀 그래픽의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호쾌한 액션성과 매판 새로운 느낌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로그라이트의 특징이 조화를 이루는 게임으로, 총 4명의 캐릭터와 각 캐릭터 별 3종의 무기 그리고 캐릭터들의 스킬을 변화시키는 '코어 시스템'을 활용해 매 판마다 색다른 전투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게임은 2021년 1분기 '스팀'을 통해 얼리엑세스로 출시될 예정이다.

 







 

브라질의 인디 게임 개발사 매드미믹(Mad Mimic)의 '댄디 에이스'도 소개됐다. '댄디 에이스'는 화려한 마술을 사용하는 마술사가 주인공인 2D 쿼터뷰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세계 최고의 마술사 '댄디 에이스'가 되어 자신을 시기한 마술사 '렐레'의 저주받은 거울 속 세계에서 탈출하기 위한 싸움을 하게 된다.

 



 

'댄디 에이스'에 등장하는 카드들은 각기 다른 액티브와 패시브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을 조합하여 2,000가지 이상의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비선형적 레벨 디자인으로 플레이어가 가고 싶은 루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 판마다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2021년 1분기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루트리스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있는 '사망여각'이 소개됐다.

 



 

'사망여각'은 산 채로 저승에 떨어지게 된 주인공 '아름'이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메트로베니아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 '바리공주' 설화를 바탕으로 한 세계관과 동양적 색채를 가득 담은 독특한 아트 스타일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게임은 2021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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