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이용자가 직접 뽑은 '마스터 등급' 타자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20년07월30일 17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신규 '마스터 등급' 타자를 업데이트했다.

 

NC 권희동('17), 두산 박건우('17), 롯데 민병헌('19) 등 10명의 선수가 신규 마스터 등급 카드로 등장한다. 이용자가 구단별로 각 포지션에 필요한 선수를 직접 투표하여 선정했다.

 

프로야구 H2 이용자는 지정된 재료 카드와 특수능력을 사용해 신규 마스터 등급 타자를 얻을 수 있다. 획득 시 상위/클린업/하위 중 원하는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다. 마스터 등급 선수는 모든 연도/구단 배지의 강화 효과를 받는다.

 

엔씨(NC)는 '불펜 팀컬러'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투수들의 특정 능력치(제구, 변화 등)와 인원 등 기준에 맞는 불펜을 구성해 버프(Buff, 강화효과)를 받는다. 선발과 불펜 등 모든 투수진에게 효과가 적용된다. 불펜 팀컬러는 2종을 등록할 수 있다. 

 

프로야구 H2는 오는 8월 3일 오후 9시부터 '2020 H2 올스타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8월 2일까지 댓글로 해설위원에게 질문을 남길 수 있다. 댓글을 작성한 이용자 중 추첨으로 보상을 제공한다.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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