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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넥슨 글로벌 IP에 1조8천억 투자... 스마트스터디 넥슨 지분 부각 '강세'

등록일 2020년06월03일 10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삼성출판사가 강세다.


삼성출판사는 오전 10시 2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37% 상승한 2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넥슨이 글로벌 IP 확보를 위해 엔터테인먼트 상장사에 우리돈 1조8천억 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넥슨지티, 넷게임즈, 바른손이앤에이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삼성출판사도 자회사인 스마트스터디가 부각되면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넥슨그룹 지주사인 NXC는 지난 2018년 기준 보통주 스마트스터디 주식 9만주(3.73%)를 보유하고 있는 3대 주주로 알려져 있다.


넥슨이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보를 위해 15억달러(약 1조8394억원)를 엔터테인먼트 분야 상장사에 투자한다.


2일 넥슨 일본법인은 공시를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장사에 15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명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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