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게임즈가 금일(24일) 자사의 모바일 FPS '페이탈레이드'에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유저를 위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업데이트는 클라이언트 최적화를 통한 게임 환경 개선, 방어전 자동 플레이 모드 도입, 총기 밸런스 수정, 대전 모드 계급 경험치 획득량 상향 등 플레이어들의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에도 게임을 즐겨왔던 유저들, 특히 저격총(스나이퍼)을 선호하는 유저들을 위해 신규 저격전 전용 전장인 '시가전'을 오픈하고 저격 총기 'M24'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보스전'에 새로운 난이도 '악몽'을 추가하고, 보스전의 골드 보상 또한 대폭 상향 조정함으로써 총기를 최강의 수준으로 성장시킨 유저들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도 손쉽게 성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일일 업적 보상이 기존 대비 대폭 상향되며, 자동 사냥 모드인 방어전의 보상 또한 기존 대비 2배 상향될 예정이다.
셀바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유저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전 모드의 목표 계급을 달성하면 재화를 지급하는 계급 달성 패키지를 신규 상품으로 추가하고, 2주 이상 게임에 접속을 하지 않은 휴면 유저를 위한 복귀 이벤트와 함께 특별 출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기존에 획득하기 쉽지 않았던 방어구 재료 및 유전자 재료가 배틀 상점에 추가됐다.
한편 셀바스게임즈는 오는 2월 27일(월)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7' 참가(South Hall Booth 2238)를 통해 페이탈레이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출시 이후 구글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며 모바일게임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바 있는 모바일 FPS '페이탈레이드'와 유저들의 긍정적인 입소문을 통해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신개념 SNG '타운스테일' 타이틀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 라인업을 선보임과 동시에, 글로벌 퍼블리싱을 함께 진행할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셀바스게임즈 한상식 이사는 "GDC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의 입지를 굳히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시장 진출 파트너를 찾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며 "더불어 국내외 좋은 게임들에 대한 검토가 함께 이루어져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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