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이블메가코프, '베인글로리' e스포츠 리그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 발표

등록일 2016년12월08일 15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슈퍼이블메가코프가 자사의 모바일 AOS 게임 '베인글로리'의 e스포츠 리그 활성화를 위해 2017년 대규모 사업 방향에 대한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그 동안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베인글로리'는 지난해 대비 안드로이드 유저가 2배 이상 증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슈퍼이블메가코프가 새롭게 공개한 '베인글로리' 2017년 사업 계획은 e스포츠 '프랜차이즈 프로그램'과 '베인글로리 API 도입', '내부적 인사 개편'등 세 가지이다.

먼저 '프랜차이즈 프로그램'은 프로 팀과 선수들의 파트너십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또, 유저들의 경쟁심을 고취시키고자 '베인글로리'에 플레이어의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API' 시스템을 도입한다. 유저들은 'API' 시스템을 통해 다른 유저들의 영웅 통계와 상대방의 전적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슈퍼이블메가코프는 '내부 인사 개편'을 단행, '보 데일리(Bo Daly)' CEO는 최고 비즈니스 담당자(CBO)를 맡게 되며, 현재 COO '크리스티안 세거스트라일(Kristian Segerstrale)'은 신임 대표(CEO)로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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