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드로메다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시대'가 한국과 일본, 대만 등 3개국에서 사전예약을 진행중인 가운데, 사전예약의 참가자 수가 3일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사전예약 기념으로 진행 중인 '목표 달성 이벤트'의 최종 목표치 20만 명을 이미 넘어서, 출시 이후 2주일 내 접속만 해도 스페셜 영웅 '여영기'와 각종 인게임 아이템을 모두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간드로메다는 이 같은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목표 달성' 이벤트를 확장하여, 30만 명 돌파 시에도 추가 선물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간드로메다 강희웅 사업본부장은 "삼국시대의 사전예약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시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폭발적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30만 명을 돌파하면 추가 선물 지급을 결정했으며, 무엇보다 높은 기대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국시대'의 사전예약은 출시 전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안드로이드와 iOS 및 원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