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3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바이오하자드7'의 체험판 'BIOHAZARD 7 resident Evil - Beginning Hour -'가 9월 16일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바이오하자드7'의 체험판은 지난 7월 공개되어 전세계적으로 3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바이오하자드7'은'바이오하자드6'이후 5년만에 출시되는 신작으로, 전작보다 호러 요소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새로운 엔진과 시점이 도입되었다. 또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PlayStationVR을 지원하여, 플레이어에게 실사에 버금가는 공포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RE 엔진'은 '바이오하자드7'을 위해 개발된 새로운 엔진으로, 실사영화에 버금가는 포토 리얼한 표현을 실현하며, 다양한 개체의 질감은 물론, 공기 중에 떠도는 먼지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그려낸다. 'RE 엔진'은 '바이오하자드7'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한국어 번역판 '바이오하자드7' 체험판은 9월 16일부터 PlayStation4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