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러윈(대표이사, 염철규 이현직)이 지난 12일 선보인 모바일 RPG '캣사가'의 출시를 기념해 모바일게임 대회를 진행한다.
'캣사가'는 한 명의 꼬마 마법사가 자신만의 고양이정령 부대를 지휘하여 전투하는 부대 지휘 RPG다. '캣사가'는 고양이 소재를 바탕으로 만들어 높은 캐릭터성과 지휘라는 음악적 요소를 가미하여 참신한 기획 및 흥행요소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캣사가'는 출시 전 진행한 사전 테스트에서 '재접속률 68%'를 기록했으며, 마법사와 고양이 캐릭터들의 유쾌한 연출, 높은 캐릭터성 등 게임성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할러윈 염철규 대표는 "사전테스트를 통해 보내주신 이용자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개선작업을 진행 했으며, 고양이를 육성하여 전투한다는 느낌을 강조하며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적용해 기존 모바일 게임 이용자는 물론 처음 게임을 접하는 이용자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는 '게임페스티벌365'와 함께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모바일게임 대회 '캣사가 with Game Festival 365'가 진행된다.
이번 모바일게임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유저들은 '캣사가' 게임 내 팝업이나 '게임페스티벌365'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대회 참가하기'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최종 우승자 선정은 '게임페스티벌 365' 앱 내에 있는 배점표를 기준으로 하여, 특정 미션들 달성해 최고 득점을 한 랭킹순으로 이뤄진다. 우승자 발표는 개인전 및 팀전(동맹/헬프동맹)으로 나뉘어 대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매주마다 '게임페스티벌 365' 앱을 통해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