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는 F1 레이스 게임의 세계가 열린다' 인트라게임즈 'F1 2016' 오는 9월 1일 발매

등록일 2016년08월23일 17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하여 PlayStation 4, Xbox One으로 즐길 수 있는 레이스 게임 'F1 2016'을 9월 1일에 발매한다.

'F1 2016'은 2016 FIA 포뮬러1의 유일한 공식 라이선스 게임으로, 시리즈 사상 가장 사실적인 F1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2016년도 최신 데이터를 수록한 이 게임에서는 인기 선수와 서킷은 물론이고, 팀별 머신 설정부터 세세한 규칙까지 정밀하게 재현되어 있어, 공식 게임답게 진짜 F1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커리어 모드'가 대폭 진화하여 부활했다. 이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프로 F1 레이서가 되어 챔피언이 되기 위한 커리어를 쌓아나가게 된다. 랭크가 낮은 팀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실적을 쌓아 올릴 것인가, 혹은 최강의 팀과 계약을 맺어 한결 수월한 조건에서 시작할 것인가는 모두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있다.

뿐만 아니라 F1을 상징하는 '세이프티 카'가 재등장하며, 시리즈 최초로 '가상 세이프티 카'가 도입되었다. 레이스 도중 코스 위에 어떤 위험 요소가 발견되었을 때, 세이프티 카가 출동하여 각 머신이 안전한 속도까지 강제 감속시키기 때문에, 참가팀은 전략을 크게 수정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본 제품의 선주문 판매는 8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커리어 부스터' 팩을 초회특전으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커리어 연구 및 개발 부스트', '커리어 헬맷과 랩탑 디자인', '멀티플레이 로비 아이콘' 등의 콘텐츠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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