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이 브이에이게임즈(VA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서비스중인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OUTERPLANE)' 서비스 3주년을 맞아 19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아우터플레인' 3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진행한 글로벌 사전예약은 30만명을 기록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메이저나인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동료, 실시간 대전 콘텐츠, 캐릭터 상호작용 시스템,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3주년 한정 동료 '미드나이트 러시 스카디'가 추가된다. '미드나이트 러시 스카디'는 화속성 공격형 브루저 캐릭터로, 강력한 보스전 특화 성능을 보유한 신규 동료다.
3주년 기념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출석, 빙고, 가위바위보 이벤트 등을 통해 핵심 영입 재화와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실시간 대전 콘텐츠도 2차 BETA를 맞이해 한층 더 확장된다. 동일한 조건에서 전략 PvP를 즐기는 '택틱스 리그'에서는 이제 코어 융합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직접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를 바탕으로 치열한 밴픽 승부를 겨루는 '마스터즈 리그'에는 '밴가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전략의 깊이를 더했다.
신규 상호작용 시스템도 도입된다. 캐릭터와 '교감하기' 및 '대화하기' 시스템이 추가되며, 캐릭터 애정도 시스템 확장과 외전 콘텐츠 개편을 통해 캐릭터 몰입감과 관계성을 강화한다.
메이저나인은 '아우터플레인'으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일러스타 페스 11'에도 참가한다. 현장에는 아우터플레인 앰배서더 강인경, 레트, 죠미와 코스플레이어 미오가 참여할 예정이며, 3주년 한정 게임 굿즈와 코스어 포토북, 현장 이벤트 및 특별 혜택이 마련된다.
메이저나인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유저 친화적 개선을 통해 이용자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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