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마녀의 성'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마녀의 백만개의 문’ 등장

등록일 2026년03월13일 13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가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쿠키런: 마녀의 성'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쿠키런 시리즈에 등장하는 500여 종의 쿠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부터 인게임 이벤트, 신규 굿즈까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해당 업데이트는 오늘(13일) 오후 4시 진행된다.

 



 

◼ 쿠키런의 모든 쿠키 만날 수 있는 비밀의 공간 ‘마녀의 백만개의 문’ 등장

쿠키런: 킹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클래식 등을 통해 선보인 모든 쿠키 캐릭터들이 머무는 ‘마녀의 백만개의 문’이 열렸다. 마녀의 성 안에 마련된 신비의 공간으로, 실제 백만개의 문이 존재하는 역대급 콘텐츠다.

 

각각의 문은 퍼즐 플레이 및 각종 미션으로 획득한 열쇠를 사용하거나 다른 유저들과 함께 협동 미션을 수행해 열 수 있다. 유저는 수많은 문을 통해 다양한 쿠키를 만나 도감을 완성하고, 팬케이크 쌓기·보물 상자 열기·바베큐 마스터! 등 다채로운 미니게임을 경험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시간지기 쿠키의 시간 여행을 통해 어느 시간선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여다 보거나, 문 안에서 우연히 발견할 수 있는 특별 열쇠를 사용해 시련 레벨의 고난도 퍼즐 플레이와 틀린 그림 찾기 등 특별 미션에 도전할 수도 있다.

 

또한 행운의 문을 발견하면 크리스탈 재화 쿠폰은 물론 쿠키런 스토어 할인 쿠폰, 실물 굿즈 경품까지 획득 가능하다. 특히, 2주년 업데이트 기념 신규 상품인 ‘퍼스트 쿠키 8종 아크릴 디오라마’는 ‘마녀의 백만개의 문’ 테마의 특별 굿즈로 행운의 문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 쿠키가 된 마녀들의 이야기, 여섯 번째 퍼스트사가 공개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퍼스트사가부터 퍼스트 쿠키들의 목적과 태초 쿠키가 갖고 있는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여섯 번째 퍼스트사가의 배경은 완벽한 공정함을 자랑하는 ‘결정의 법정’이다. 쿠키들을 위험한 오븐으로 인도해 실종시킨 혐의로 사프란맛 쿠키가 재판에 회부되고, 용감한 쿠키와 친구들이 우연히 이 사건의 조사자로 합류하게 된다. 이 곳에서, 감정을 배제한 ‘선악의 천칭’으로 모든 판결을 내리는 법정 통치자인 퍼스트솔트 쿠키와 퍼스트슈가 쿠키를 조우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퍼스트슈가 쿠키는 설탕 결정처럼 달콤하면서도 단단한 면모 지닌 캐릭터로, 별사탕으로 채워진 천칭을 소환해 12칸의 고정 타격과 15칸의 랜덤 타격을 가하는 능력을 발휘한다. 퍼스트슈가 쿠키의 쌍둥이 언니인 퍼스트솔트 쿠키는 소금 결정 사이에서 태어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냉철한 심판자로, 판사봉을 휘둘러 37칸 중 26칸을 랜덤 타격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퍼스트 쿠키를 둘러싼 새로운 스토리는 퍼스트사가 게임모드를 통해 퍼즐 플레이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쿠키런: 마녀의 성의 2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X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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