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500만 장 판매 기념 전 직원에 특별 보너스 지급... 1인당 500만 원

등록일 2026년04월28일 10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500만 장 판매를 기념해 전 직원에게 1인당 500만 원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23일 전 직원에게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 사업보고서 기준 총 직원수는 733명으로, 지급된 금액은 36억 6천만 원 가량이다.

 

'붉은사막'은 출시 첫 날 200만 장을 판매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인데 이어,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빠른 업데이트에 힘입어 국내 콘솔 게임 사상 최단기간 500만 장 판매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SNS를 통해 '붉은사막'의 500만 장 판매를 축하하며, 정부가 게임이 K-콘텐츠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번 특별 보너스 지급에 대해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는 "세계가 열광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준 전 직원들에게 '500만 판매 달성 축하 보너스'를 지급한다"라며 "우리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우리가 오늘 확인한 이 가능성은 앞으로 마주할 그 어떤 도전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펄어비스는 서구권을 중심으로 한 게임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및 게임 플레이 개선을 6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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