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신작 '언디셈버' 오프라인 광고 진행... 13일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예고

등록일 2021년12월03일 09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전개 중인 자사의 신작 '언디셈버' 오프라인 광고가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언디셈버'는 니즈게임즈(대표 구인영)가 개발한 신작 타이틀로, 올해 초 열린 라인게임즈의 신작 라인업 발표회인 'LPG 2021'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게임은 '디아블로' 시리즈와 '패스 오브 엑자일' 시리즈 등 팬층이 두터운 핵앤슬래시 액션 RPG 장르로 개발되었으며,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게임이기도 하다.

 



 

정통 핵앤슬래시 RPG를 지향하는 만큼 호쾌한 액션과 끝없는 아이템 파밍의 재미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특히 '룬(Rune)'을 통한 자유도 높은 스킬 세팅을 통해 자신만의 세팅과 빌드를 갖춰 나가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라인게임즈와 니즈게임즈는 게임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언박싱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렴하고 담금질에 한창이다. '언박싱 테스트'는 지난 10월 경 일주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이 테스트에는 약 30만 명의 유저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인게임즈는 '언박싱 테스트'를 마무리한 뒤 지난 11월 25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에는 5일 만에 예약자 100만 명이 몰리면서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13일 오후 1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인 '최초 공개 시사회'를 진행하고, 정식 서비스에 앞서 게임의 특징과 출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라인게임즈는 게임의 이름 알리기를 위해 주요 채널을 활용한 TV CF를 전개하는 한편, 게이머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 일대에서 '언디셈버' 오프라인 광고를 진행 중이다. '언디셈버'는 사전 예약을 거쳐 조만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